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번역: 시에(shk4503)
창작일: 2004/5/21
등급: PG
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, 론/헤르미온느, 지니/통스
권리포기각서: 등장인물들은 제 소유가 아닙니다. 그냥 이들을 괴롭히는 게 좋을 뿐이에요. 그게 그렇게 나쁜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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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장
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번역: 시에(shk4503)
창작일: 2004/5/21
등급: PG
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, 론/헤르미온느, 지니/통스
권리포기각서: 등장인물들은 제 소유가 아닙니다. 그냥 이들을 괴롭히는 게 좋을 뿐이에요. 그게 그렇게 나쁜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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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번역: 시에(shk4503)
창작일: 2004/5/5
등급: PG (PG-13이 될락말락? 신난다!)
(과거, 현재, 미래의) 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, 지니/통스, 론/헤르미온느, 리무스/시리우스
권리포기각서: 이 등장인물들은 제 소유가 아닙니다. 저는 그저 이들과 잔혹한 스포츠를 즐길 뿐이에요.
작가의 한마디: 오래 지체해서 죄송합니다. 7장은 좀 빨리 완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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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번역: 시에(shk4503)
창작일: 2004/2/16
등급: PG
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 (아마도 언젠가는.), 론/헤르미온느 (음...), 지니/통스 (오예!), 리무스/시리우스 (지나간 시절, 이전 편에서)
권리포기각서: 등장인물도, 그들의 정신적 상처도 제 것이 아닙니다.
작가의 한마디: 다음 편은 이렇게 오래 걸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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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번역: 시에(shk4503)
창작일: 2003/11/13
등급: PG
페어링: 모든 취향의 사람을 위해!...랄까나. 해리/드레이코(뚫어지게 들여다보면), 지니/통스(곧), 리무스/시리우스(다음 생애서는), 론/헤르미온느(어...)
권리포기각서: 오호 통재라, 변함없이 내 것이 아니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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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번역: gagaea&시에(shk4503)
창작일: 2003/10/16
등급: PG
권리 포기 각서: 랄라라 변함없이 내 소유가 아니라네.
내용: 진실과 위로와 그 사이에 벌어진 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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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번역: gagaea
창작일: 2003/8/26
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
등급: PG
권리 포기 각서: 내 것이 아니어라. 오호 슬프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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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창작일: 2003/6/28
등급: PG
작가의 한마디: 개정본을 올리기까지 너무 오래 지체하여 죄송합니다. 베타를 해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.
내용 요약: 호그와트 이후 전쟁으로 점철된 세상에, 어제를 기억하지 못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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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Tomorrow (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등급: PG
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
작가의 한마디: 이 글은 사실 장편 "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"의 한 부분이지만 독립된 글로도 읽을 수 있길 바라요. 그리고 호그와트 호수로 가는 길을 제가 제대로 알고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. 뜨는 해와 지는 해의 이야기는 대학 다닐 적에 살던 마을에 기반을 두고 있어요. 해가 서서히 뜨고 찬란하게 지는 곳이었죠. 이게 다른 사람에게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야기였으면 좋겠네요. :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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