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제: Daybreak (동틀 녘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창작일: 2005/9/15
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
등급: NC-17 분량: ~5,000 단어 줄거리: 드레이코가 알다시피 해리 포터에겐 약속을 지키는 습관이 있었다. 권리 포기 각서: 더없이 유감이지만 이 남자들은 제 소유가 아닙니다. 작가의 한마디: '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'과 짝을 이루는 글입니다. (3T를 먼저 읽고 읽으시는 게 좋습니다. 앞 이야기를 아시는 편이 이해가 잘 될 거예요.) 후편이라고 부르지 않는 까닭은 이 글은 3T의 해리와 드레이코에게 가능한 여러 미래 중 하나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—그저 제가 쓰고 싶었던 미래일 뿐이죠. ;) 이 글은 해리 포터 6권이 출판되기 전에 구상되었으므로 혼혈 왕자의 원전 내용을 따르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. 마지막으로 신속하고 야하게 글을 검토해 주신 bowdlerized님께 무척 감사합니다. *사랑해요* |
Posts List
2012년 7월 1일 일요일
[내일 03][해리/드레이코] 동틀 녘
2012년 6월 28일 목요일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13장: 내일 (完)
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13/13)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 창작일: 2005/5/9 등급: PG-13 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, 지니/통스, 론/헤르미온느 권리포기: 이 등장인물들이 내 소유였다면 얼마나 멋졌을까. (으...) 요약: 호그와트 졸업 후 전쟁으로 찢겨진 시기에,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. 작가의 말: 검토를 맡아 주신 멋진 분들께 감사합니다. 그동안 이 글을 읽으시고 저를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, 이년 반 전 이 글의 시작부터 있어 주셨던 분들께 감사합니다. 여러분의 가없는 인내력에 한없는 감사를 드려요. 기다리신 보람이 있는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. |
1장
2012년 5월 21일 월요일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12장: 숨겨진 심장
| 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12/13) 작가: November E. Snowflake 창작일: 2005/5/9 등급:PG-13 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, 지니/통스, 론/헤르미온느 권리포기: 이 등장인물들이 내 소유였다면 얼마나 멋졌을까. (으...) 줄거리: 호그와트 졸업 후 전쟁으로 찢겨진 시기에,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. 작가의 말: 검토를 맡아 주신 멋진 분들께 감사합니다. 그동안 이 글을 읽으시고 저를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, 특히 이년 반 전 이 글의 시작부터 있어 주셨던 분들께 감사합니다. 여러분의 가없는 인내력에 한없는 감사를 드려요. 기다리신 보람이 있는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. |
1장
2012년 3월 21일 수요일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11장: 준비
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11/13)작가: November Snowflake
창작일자: 2004/12/18
등급: PG-13
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, 론/헤르미온느, 지니/통스 줄거리: 호그와트 이후 전쟁으로 점철된 시기에,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. 권리 포기 각서: 저들은 제 소유가 아니에요. 하지만 솔직히 이 모든 걸 롤링의 몫으로 남겨 둔다면 우리가 무슨 수로 드레이코의 게이라이프에 대해 들어 보겠어요?
작가의 한마디: 사랑하는 베타 여러분의 날카로운 안목과 신속한 회신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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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9월 18일 금요일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10장: 발견
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창작일: 2004/11/16
등급: PG-13
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, 론/헤르미온느, 지니/통스
내용 요약: 호그와트 이후 전쟁으로 점철된 세상에, 자신의 어제를 모르는 한 남자가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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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장
2009년 6월 16일 화요일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09장: 어제
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창작일: 2004/9/2
등급: PG-13
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, 론/헤르미온느, 지니/통스
내용 요약: 호그와트 이후 전쟁으로 찢겨진 세월이 몇 년 흘렀을 때, 자신의 어제를 모르는 한 남자가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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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5월 12일 화요일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08장: 정직
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번역:시에(shk4503)&튤립
창작일: 2004/7/13
등급: PG-13
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, 론/헤르미온느, 지니/통스
내용 요약: 호그와트 이후 전쟁으로 점철된 세상에, 자신의 어제를 모르는 한 남자가 있었다.
권리포기각서: 이 등장인물들이 제 것이었다면 글은 훨씬 야해졌을 거예요. 하지만, 음... *소설의 등급을 본다* ...아니죠. *한숨을 쉰다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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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장
2008년 3월 2일 일요일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07장: 사실
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번역: 시에(shk4503)
창작일: 2004/5/21
등급: PG
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, 론/헤르미온느, 지니/통스
권리포기각서: 등장인물들은 제 소유가 아닙니다. 그냥 이들을 괴롭히는 게 좋을 뿐이에요. 그게 그렇게 나쁜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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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장
2008년 2월 29일 금요일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06장: 침묵
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번역: 시에(shk4503)
창작일: 2004/5/5
등급: PG (PG-13이 될락말락? 신난다!)
(과거, 현재, 미래의) 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, 지니/통스, 론/헤르미온느, 리무스/시리우스
권리포기각서: 이 등장인물들은 제 소유가 아닙니다. 저는 그저 이들과 잔혹한 스포츠를 즐길 뿐이에요.
작가의 한마디: 오래 지체해서 죄송합니다. 7장은 좀 빨리 완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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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장
2008년 2월 19일 화요일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05장: 시작
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번역: 시에(shk4503)
창작일: 2004/2/16
등급: PG
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 (아마도 언젠가는.), 론/헤르미온느 (음...), 지니/통스 (오예!), 리무스/시리우스 (지나간 시절, 이전 편에서)
권리포기각서: 등장인물도, 그들의 정신적 상처도 제 것이 아닙니다.
작가의 한마디: 다음 편은 이렇게 오래 걸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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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장
2008년 2월 18일 월요일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04장: 새벽
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번역: 시에(shk4503)
창작일: 2003/11/13
등급: PG
페어링: 모든 취향의 사람을 위해!...랄까나. 해리/드레이코(뚫어지게 들여다보면), 지니/통스(곧), 리무스/시리우스(다음 생애서는), 론/헤르미온느(어...)
권리포기각서: 오호 통재라, 변함없이 내 것이 아니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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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장
2008년 2월 15일 금요일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03장: 추적자들
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번역: gagaea&시에(shk4503)
창작일: 2003/10/16
등급: PG
권리 포기 각서: 랄라라 변함없이 내 소유가 아니라네.
내용: 진실과 위로와 그 사이에 벌어진 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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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년 6월 19일 월요일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02장: 부재
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번역: gagaea
창작일: 2003/8/26
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
등급: PG
권리 포기 각서: 내 것이 아니어라. 오호 슬프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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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년 6월 18일 일요일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01장: 면회 시간
제목: 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창작일: 2003/6/28
등급: PG
작가의 한마디: 개정본을 올리기까지 너무 오래 지체하여 죄송합니다. 베타를 해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.
내용 요약: 호그와트 이후 전쟁으로 점철된 세상에, 어제를 기억하지 못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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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편: 내일
2006년 6월 17일 토요일
[내일 01][해리/드레이코] 내일
제목: Tomorrow (내일)
작가: November E. Snowflake
등급: PG
페어링: 해리/드레이코
작가의 한마디: 이 글은 사실 장편 "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"의 한 부분이지만 독립된 글로도 읽을 수 있길 바라요. 그리고 호그와트 호수로 가는 길을 제가 제대로 알고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. 뜨는 해와 지는 해의 이야기는 대학 다닐 적에 살던 마을에 기반을 두고 있어요. 해가 서서히 뜨고 찬란하게 지는 곳이었죠. 이게 다른 사람에게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야기였으면 좋겠네요. :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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