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: Breaking And Entering
작가: strangeandcharm 링크:http://strangenessandcharm.dreamwidth.org/101099.html 창작일: 2008-11-15 등장 인물: 샘, 딘/카스티엘 등급: PG-13 단어 수: 6,100 줄거리: 전투 중에는 부상병이 발생하기 마련이며, 누구나 제대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다... 네, 녹는점 연작의 다음 작품이 왔습니다. 아무래도 저는 도저히 이걸 놓을 수가 없는가 봐요. (연작의 시작 녹는점을 보시려면 여기로). 지금까지 방영된 4시즌 분량의 스포일러가 약간 있습니다. 주의: 앵스트, h/c(이번만큼은 카스티엘 차례입니다. 불쌍한 딘은 고통을 받을 만큼 받았잖아요.) 방영된 분량 이상을 지어내어 쓴 픽이지만, 아직은 AU라고 하지 않겠어요… 그렇지만 조만간 크립키에게 뒤집힐 거라고 확신할 수 있군요! (아참, 이야기의 배경 장소가 궁금하면 여기를 보세요. 멋지더라고요!) |
전편: 그 모든 것의 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