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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5월 21일 월요일
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12장: 숨겨진 심장


제목: 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12/13)
작가: November E. Snowflake
창작일: 2005/5/9
등급:PG-13
페어링: 해리/드레이코, 지니/통스, 론/헤르미온느
권리포기: 이 등장인물들이 내 소유였다면 얼마나 멋졌을까. (으...)
줄거리: 호그와트 졸업 후 전쟁으로 찢겨진 시기에,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.
작가의 말: 검토를 맡아 주신 멋진 분들께 감사합니다. 그동안 이 글을 읽으시고 저를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, 특히 이년 반 전 이 글의 시작부터 있어 주셨던 분들께 감사합니다. 여러분의 가없는 인내력에 한없는 감사를 드려요. 기다리신 보람이 있는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.

1장

2012년 3월 21일 수요일
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11장: 준비

제목: 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11/13)작가: November Snowflake 
창작일자: 2004/12/18
등급: PG-13
페어링: 해리/드레이코, 론/헤르미온느, 지니/통스
줄거리: 호그와트 이후 전쟁으로 점철된 시기에, 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.
권리 포기 각서: 저들은 제 소유가 아니에요. 하지만 솔직히 이 모든 걸 롤링의 몫으로 남겨 둔다면 우리가 무슨 수로 드레이코의 게이라이프에 대해 들어 보겠어요? 
작가의 한마디: 사랑하는 베타 여러분의 날카로운 안목과 신속한 회신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




2011년 12월 3일 토요일

[제이슨/브루스] 차마 악몽이랄 수 없는


제목: Not Quite a Nightmare
작가: iesika
링크: http://iesika.livejournal.com/112620.html
창작일: 2011-1-17
페어링: 브루스/제이슨. 아마도.
요약: 브루스의 무의식은 무서운 곳입니다. 그러나 그거야 당신도 익히 아는 사실이죠.
등급: NC-17
경고: dub-con(준강간)을 포함하거나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. 단지 브루스가 미친 것일 가능성도 있어요.
작가의 말: 어느 쪽인지 모르기는 저도 마찬가지랍니다. 라이브저널의 pornday 커뮤니티에 올릴 목적으로 지었습니다.

2011년 2월 13일 일요일

[녹는점 03][딘/캐스/딘] 여파

제목: Aftershocks 
작가: strangeandcharm
구분: 번역
장르: Slash
페어: Dean/Castiel, Castiel/Dean  
배경: 4시즌 7회 이후 (창작일자 2008/11/8)   
등급: NC-17 (폭력성)   
경고: 유혈

2011년 1월 6일 목요일

[녹는점 02][카스티엘/딘] 붉은색을 보다

 제목: Seeing Red 
 작가: strangeandcharm
 구분: 번역
 장르: Slash
 페어: Castiel/Dean
 등급: NC-17
 배경: 4시즌 7회 이후
 창작일자: 2008/11/7

 경고: non-con

전편: 녹는점


2010년 11월 26일 금요일

[녹는점 01][카스티엘/딘] 녹는점 (하)



 제목: Melting Point
 작가: Strangeandcharm
 구분: 번역
 장르: Slash
 페어: Castiel/Dean
 등급: NC-17
 배경: 4시즌 7화 이후  
 창작일자: 2008/11/5

2010년 11월 20일 토요일

[녹는점 01][카스티엘/딘] 녹는점 (상)



 제목: Melting Point
 작가: strangeandcharm
 구분: 번역
 장르: Slash
 페어: Castiel/Dean
 등급: NC-17 
  배경: 4시즌 7회 이후
 창작일자: 2008/11/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