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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8월 19일 월요일

[녹는점 06][딘/캐스/딘] 인간의 중간

제목:Inbetween Man
작가: strangeandcharm
링크: http://strangenessandcharm.dreamwidth.org/101369.html
창작일: 2008-11-15
등장 인물: 샘, 딘/카스티엘
등급: NC-17
단어 수: 9,200
줄거리:  이 모두가 지난 사건이 일으킨 파장이었다. 딘이 카스티엘을 위해 한 행동은 전례 없는 일이었고 사건 당사자가 쉽게 몸을 추스린 사례도 없었다. 그건 카스티엘 쪽도 마찬가지였다... 녹는점 연작의 (음, 아마도) 마지막 작품입니다. (시작을 보시려면 여기로: “녹는점”). 이 모든 경이로운 덧글을 남겨 주신 여러분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– 여러분은 제가 커피 약발이 떨어지고 나서도 계속 글을 쓰게 하셨어요! 지금까지 방영된 4시즌 전체에 대해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.
주의: 내적 갈등(angst), 고통과 위안(h/c), 강간미수, 섹스, 폭력, 섹시한 천사, 더 섹시한 샘과 딘. 음, 이 정도면 요약이 다 되는 것 같네요...

전편: 침입


2013년 3월 15일 금요일

[녹는점 05][딘/캐스/딘] 침입


제목: Breaking And Entering
작가: strangeandcharm
링크:http://strangenessandcharm.dreamwidth.org/101099.html
창작일: 2008-11-15
등장 인물: 샘, 딘/카스티엘
등급: PG-13
단어 수: 6,100
줄거리: 전투 중에는 부상병이 발생하기 마련이며, 누구나 제대로 도움을 받을 수 있는 건 아니다...
네, 녹는점 연작의 다음 작품이 왔습니다. 아무래도 저는 도저히 이걸 놓을 수가 없는가 봐요. (연작의 시작 녹는점을 보시려면 여기로). 지금까지 방영된 4시즌 분량의 스포일러가 약간 있습니다.
주의: 앵스트, h/c(이번만큼은 카스티엘 차례입니다. 불쌍한 딘은 고통을 받을 만큼 받았잖아요.) 방영된 분량 이상을 지어내어 쓴 픽이지만, 아직은 AU라고 하지 않겠어요… 그렇지만 조만간 크립키에게 뒤집힐 거라고 확신할 수 있군요! (아참, 이야기의 배경 장소가 궁금하면 여기를 보세요. 멋지더라고요!)

전편: 그 모든 것의 끝

2012년 7월 28일 토요일

[녹는점 04][딘/카스티엘] 그 모든 것의 끝

제목: The End of It All
작가: Strangeandcharm
창작일: 2008/11/10
등장인물: 샘, 딘/카스티엘
시간대: 4시즌
등급: NC-17
분량: 9500 단어
줄거리: 딘과 카스티엘의 관계. 좋은 걸까 나쁜 걸까? 누구에게 묻느냐에 따라 대답은 달라진다. 샘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지만, 딘이 떠안은 걱정에 비하면 별 것 아니었다...  
작가의 말: 앵스트 대량(어머나), h/c, 기나긴 간음.(야호 간음!) 
네, 일주일쯤 전에 저는 딘이 난데없이 만신창이로 다치는(whumpy) 이야기를 쓰면서 처음으로 딘/카스티엘을 엮어 보았죠. 반응이 좋아서 좀 더 쓰게 되었고요. 삼만 단어를 넘어 이야기는 이제 끝을 맺습니다. 댓글을 달아 주신 분들 모두 무척 감사드려요- 여러분 없이는 저는 쓸 수 없었을 거예요, 정말 이런 반응은 예기치 못했거든요!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 *모두를 부둥켜안는다* 

작가의 말 추가: 처음 쓸 때는 이게 마지막 편이 될 줄 알았죠. 아니더라고요. *씨익*

전편: 여파

2012년 7월 1일 일요일

[내일 03][해리/드레이코] 동틀 녘

작가: November E. Snowflake
창작일: 2005/9/15
페어링: 해리/드레이코
등급: NC-17
분량: ~5,000 단어
줄거리: 드레이코가 알다시피 해리 포터에겐 약속을 지키는 습관이 있었다.
권리 포기 각서: 더없이 유감이지만 이 남자들은 제 소유가 아닙니다.
작가의 한마디: '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'과 짝을 이루는 글입니다. (3T를 먼저 읽고 읽으시는 게 좋습니다. 앞 이야기를 아시는 편이 이해가 잘 될 거예요.) 후편이라고 부르지 않는 까닭은 이 글은 3T의 해리와 드레이코에게 가능한 여러 미래 중 하나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—그저 제가 쓰고 싶었던 미래일 뿐이죠. ;) 이 글은 해리 포터 6권이 출판되기 전에 구상되었으므로 혼혈 왕자의 원전 내용을 따르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. 마지막으로 신속하고 야하게 글을 검토해 주신 bowdlerized님께 무척 감사합니다. *사랑해요*

2012년 6월 28일 목요일
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13장: 내일 (完)


제목: 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13/13) (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)
작가: November E. Snowflake
창작일: 2005/5/9
등급: PG-13
페어링: 해리/드레이코, 지니/통스, 론/헤르미온느
권리포기: 이 등장인물들이 내 소유였다면 얼마나 멋졌을까. (으...)
요약: 호그와트 졸업 후 전쟁으로 찢겨진 시기에,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.
작가의 말: 검토를 맡아 주신 멋진 분들께 감사합니다. 그동안 이 글을 읽으시고 저를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, 이년 반 전 이 글의 시작부터 있어 주셨던 분들께 감사합니다. 여러분의 가없는 인내력에 한없는 감사를 드려요. 기다리신 보람이 있는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.

1장

2012년 5월 21일 월요일
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12장: 숨겨진 심장


제목: 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12/13)
작가: November E. Snowflake
창작일: 2005/5/9
등급:PG-13
페어링: 해리/드레이코, 지니/통스, 론/헤르미온느
권리포기: 이 등장인물들이 내 소유였다면 얼마나 멋졌을까. (으...)
줄거리: 호그와트 졸업 후 전쟁으로 찢겨진 시기에,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.
작가의 말: 검토를 맡아 주신 멋진 분들께 감사합니다. 그동안 이 글을 읽으시고 저를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, 특히 이년 반 전 이 글의 시작부터 있어 주셨던 분들께 감사합니다. 여러분의 가없는 인내력에 한없는 감사를 드려요. 기다리신 보람이 있는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.

1장

2012년 3월 21일 수요일

[내일 02][해리/드레이코] 내일, 그리고 내일, 그리고 또 내일 - 11장: 준비

제목: Tomorrow, and Tomorrow, and Tomorrow (11/13)작가: November Snowflake 
창작일자: 2004/12/18
등급: PG-13
페어링: 해리/드레이코, 론/헤르미온느, 지니/통스
줄거리: 호그와트 이후 전쟁으로 점철된 시기에, 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.
권리 포기 각서: 저들은 제 소유가 아니에요. 하지만 솔직히 이 모든 걸 롤링의 몫으로 남겨 둔다면 우리가 무슨 수로 드레이코의 게이라이프에 대해 들어 보겠어요? 
작가의 한마디: 사랑하는 베타 여러분의 날카로운 안목과 신속한 회신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